2025/03/25 4

생각이 들 때는 진언을 외워라.

생각이 들 때는 진언을 외워라.생각이 들 때는 염불을 외워라.생각이란 언어와 형상으로 이뤄져있는 것이다.생각이란 이름과 모양으로 이뤄져있는 것이다.이름과 형상은 개념의 집합 안의 구성물들이다.이 개념이 곧 생각이다.개념이 지창하는 것은 실체이다.하지만 현실에는 연기가 있을 뿐 실체는 없다. 연기하기 때문에 현상이 있을 뿐 실체는 없다.엄밀히 말하자면 있다고 할 것도 없고 없다고 할 것도 없다.있다 없다는 것은 모두 특정 대상을 앞에 두고서 말할 수 있는 표현들이다.하지만, 애초에 그런 특정 대상 즉 실체가 없기 때문에 사실 엄밀하게는 있다 없다고 말할 수가 없는 것이다. 불쾌감이 들거나 불쾌한 생각이 들때.불안하고 두려울 때.불안하고 두려운 생각이 일어날 때.걱정이 될 때. 그 때 진언을 외우고 염불을 ..

오늘 기도하다 터득한 것 : 함께하기

오늘 기도하다 터득한 것 : 함께하기1. 기도가 막힐 때 : 일어나는 생각이나 불쾌감을 보지 않고 느끼지 않고자 거부하고 저항하고 피하거나 없애려 할 때. - 이 방식을 사용하면 강박사고와 복통과 머리 먹먹해짐 등의 신체증상과 정신현상이 발생되며 심신이 괴로워짐.2. 기도가 막히진 않으나 집중이 온전하게 안되고 계속 편안함을 유지하기 위해서 기도 중 주의를 계속 이동해야 될 때 : 일어나는 생각이나 불쾌감을 수용하고 허용하고자 의도적으로서 1번에 쓴 내용과 반대의 방식을 취한답시고 그것을 삼켜버리는 상상을 함. - 이 방식을 사용하면 일시적으로 일어나는 생각이나 불쾌감 등의 경계가 사라지는데 조금 있으면 그 경계가 다시 튀어나온다. 다시금 일어나는 것이다. 일시적으로 사라진 생각이. 3. 기도도 막히지 ..

신경쓸 필요가 하등 없다.

나는 나만 봐 라는 ○○스님 가르침 이해가 된다.외부경계는 모두 가짜다.나라여긴 오온도 가짜다.근데 진짜(실체)라여기니 화난다.그러니 관찰해서 알아야한다.공하단걸.무상 무아 순으로.관찰가능한건 내 마음 뿐.고로 신수심법 사념처가 자귀의였다.그리고 일체유심조니내가할건 내 마음 판단없이 바라봐서정각얻는것 외에 무엇이 있겠는가.또 위빠사나 수념처하면 업장소멸도되고./별개로 가장빠른 업장소멸법이 인욕이고/이외로 금강경읽는게 좋고.그럼 이 세방법 다하면되는것이지.나는 나만 봐. 이게맞았다.더더구나 언어 형상으로 구성된 생각으로 두가지 선택지 놓고 재고 고민하고 구하는건 오답이고 정답은 단지 위빠사나 수념처 직지인심이었지.그래. 내안으로 돌리자.난 수행자다. 범부중생이 아니라.범부는 범소유상 개시허망 모르고수행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