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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가지 바른 행위가 있다. 첫째는 효도로 부모를 섬기되 안색을 기쁘게 갖는 일이다. 둘째는 인을 지키고 자애를 실천해 살생하지 않는 것이다. 셋째는 은혜를 베풀어 가난한 사람을 구제하는 것이다. 넷째는 좋은 세상을 만났으므로 부처님의 가르침을 실천하는 것이다. 이 네 가지 바른 행위는 지혜 있는 자는 좋아하지만 어리석은 자는 좋아하지 않는 것이다.불교 명구절- Yessi 앱에서 보냄https://bit.ly/Yessi-kr-ai

아만(我慢)의 뿌리를 제거하는 조건

믿음은 오염되는 일이 없어서 마음을 청정케 하며, 아만(我慢)의 뿌리를 제거하게 한다. 믿음은 능히 온갖 것을 희사(喜捨)하게 하며, 부처님의 가르침으로 들어가게 한다. 믿음은 지혜의 공덕을 낳게 하며 진리에 통달하게 한다. 믿음은 깨끗하고 예리하여 영원히 번뇌의 뿌리를 끊게 한다. 믿음은 능히 여러 악마의 세계를 뛰어넘어 최상의 해탈을 나타내 보인다. 믿음은 파괴됨이 없는 공덕의 씨가 되어 깨달음의 싹을 키운다.불교 명구절- Yessi 앱에서 보냄https://bit.ly/Yessi-kr-ai

무쟁법이란

"비구여, 5욕락에 의존해 일어나는 즐거움을 애욕락(愛慾樂), 부정락(不 淨樂), 범부락(凡夫樂), 세속락(世俗樂)이라고 한다. 이런 즐거움은 추구되고, 수행되고, 증가돼서는 안되고, 단지 두려움의 대상이 돼야 한다... 그러나 비구여, 탐욕으로부터 벗어나는 출리락(出離樂), 욕망으로부터 멀리 떠나는 원리락 (遠離樂), 평화로운 마음상태인 적정락(寂靜樂), 올바른 깨달음인 정각락(正覺樂) 등은 추구되고, 수행되고, 증가되고 두려움의 대상이 돼서는 안된다" - 무쟁분별경 -이 경에서 세존은 추잡하고 질 낮은 세속의 즐거움은 추구돼서는 안되고 두려움의 대상이 돼야 하지만, 질 높은 맑은 즐거움은 추구해도 된다고 설한다. 율장 「대품大品」에서는 해탈락解脫樂을 설하고, 「열반경涅槃經」에서는 열반락涅槃樂을 설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