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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 아닌 것이 있다고 생각할 때는, 불법佛法이 성립成立이 못 됩니다. - 청화큰스님

똑같은 부처는 부처인데 어느 것 하나도 부처 아닌 것이 있다고 생각할 때는, 그때는 불법佛法이 성립成立이 못 됩니다. 나도 너도 어느 티끌 하나도 모두가 다 불법 가운데 다 포함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나쁜 사람도 지금 곧 죽일 듯이 미운 사람도 역시 아까 말씀드린 바와 같이 그도 부처님 은혜 란 말입니다. -청화큰스님 법어집 147페이지 중-

모든 것을 사랑하는 가장 큰 수행

원한을 품지 않고 용서할 줄 알아야 생명이 있는 모든 것을 사랑하게 된다.용서는 가장 큰 수행이다. 남을 용서함으로써 나 자신이 용서받는다. 날마다 새로운 날이다. 묵은 수렁에 갇혀 새 날을 등지면 안 된다. 맺힌 것을 풀고 자유로워지면 세상 문도 활짝 열린다.-법정스님-용서란 타인에게 베푸는 자비심이라기보다 흐트러지려는 나를 나 자신이 거두어들이는 일이 아닐까 싶었다.-법정스님-저 바람 앞에서 먼지를 털면 그 먼지가 다시 자신에게 되돌아오듯이 미움을 미움으로 대하면 그 미움은 반드시 자신에게로 되돌아온다. 미워하는 사람에게 미움으로 대하는 사람은 그 누구든 재앙을 벗어나지 못한다. 원망을 원망으로 갚아서는 안 되며 반드시 상대를 용서해야 한다. 그것이 원수에게 항복받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자신이 ..

나쁜 짓을 많이 한 사람은 선정과 지혜를 수행할 수 없을 것이므로

나쁜 짓을 많이 한 사람은 선정과 지혜를 수행할 수 없을 것이다. 그러므로 먼저 참회의 가르침을 닦아야 할 것이다. 왜냐하면 이런 사람은 전생으로부터 악한 마음을 익혔기 때문에 금생에서도 반드시 악을 짓게 마련이어서 무거운 죄를 범할 것이 뻔하기 때문이다.불교 명구절- Yessi 앱에서 보냄https://bit.ly/Yessi-kr-ai

덤으로 살지언정 도살장에 끌려가는 소와 같구나

나의 이 목숨은 얼마나 영원한 것일까? 하루가 지나면 목숨도 그만큼 줄어들어서, 마치 도살장에 끌려가는 소처럼 점점 죽음에 가까이 다가갈 것이다. 아무도 죽음을 피할 수 없다. 이 몸이 죽으면 어느 곳에 태어나며, 지고의 괴로움을 또 어떻게 할 것인가? 이 몸은 아무리 가다듬어도 점점 늙어 잠시도 멈추지 않는다. 사람은 닦지 않으면 그것은 마치 뿌리 없는 나무와 같다. 인생도 또한 이와 같아서 무상한 인생은 찰나 사이에 흘러간다. 그러므로 부지런히 닦아 저 불멸의 세계로 나아가라.

지옥에 들어가게하는 여섯가지 행위

여섯 가지 때문에 지옥에 들어가나니, 여섯 가지란 무엇인가? 첫째는 술을 좋아하기 때문이요, 둘째는 남의 여인을 탐하기 때문이요, 셋째는 도박에 빠지기 때문이요, 넷째는 방탕하기 때문이요, 다섯째는 나쁜 벗과 어울려 다니기 때문이요, 여섯째는 게으름을 피우기 때문이다.불교 명구절- Yessi 앱에서 보냄https://bit.ly/Yessi-kr-ai

참회만 잘해도 성불한다

참회는 능히 번뇌의 숲을 태우며, 참회는 능히 천상으로 가게 하며, 참회는 능히 보배를 얻게 하며, 참회는 능히 금강석과 같은 생명을 주며, 참회는 능히 영원한 즐거움을 주며, 참회는 능히 삼계(三界)의 고통을 벗어나게 하며, 참회는 능히 깨달음을 이루게 하며, 참회는 능히 부처님의 지혜를 얻게 하며, 참회는 능히 좋은 곳으로 이르게 한다.불교 명구절- Yessi 앱에서 보냄https://bit.ly/Yessi-kr-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