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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쟁법이란

"비구여, 5욕락에 의존해 일어나는 즐거움을 애욕락(愛慾樂), 부정락(不 淨樂), 범부락(凡夫樂), 세속락(世俗樂)이라고 한다. 이런 즐거움은 추구되고, 수행되고, 증가돼서는 안되고, 단지 두려움의 대상이 돼야 한다... 그러나 비구여, 탐욕으로부터 벗어나는 출리락(出離樂), 욕망으로부터 멀리 떠나는 원리락 (遠離樂), 평화로운 마음상태인 적정락(寂靜樂), 올바른 깨달음인 정각락(正覺樂) 등은 추구되고, 수행되고, 증가되고 두려움의 대상이 돼서는 안된다" - 무쟁분별경 -이 경에서 세존은 추잡하고 질 낮은 세속의 즐거움은 추구돼서는 안되고 두려움의 대상이 돼야 하지만, 질 높은 맑은 즐거움은 추구해도 된다고 설한다. 율장 「대품大品」에서는 해탈락解脫樂을 설하고, 「열반경涅槃經」에서는 열반락涅槃樂을 설한..

☆시기질투 없애주는 지혜☆ = 행복은 나눈다고 절대 줄지 않는다.

수천개의 촛불도 단 한개의 초로 밝힐 수 있으며, 그렇다고 그 촛불의 생명이 짧아지진 않는다. 행복은 나눈다고 절대 줄지 않는다.​이 비유의 원형은 불교 최초의 한역 경전인 《사십이장경》 제10장에 등장합니다.​"비여일화화(譬如一炬火) 수백천인(數百千人) 각이화자(各以炬來) 분조반식(分照煮食) 차화여고(此火如故) 복불감야(福亦如之)"​(해설: 비유하자면 한 자루의 횃불과 같아서, 수백수천 사람이 제각기 횃불을 가져와 불을 붙여 밥을 지어 먹어도 그 원래 횃불은 그대로인 것과 같이, 남에게 보시하는 복(행복) 또한 그와 같아서 줄어들지 않는다.) -제미나이-

선신(善神)이 멀리하고 악귀가 날뛰게 하는 원인

거짓말에는 열 가지 좋지 않은 과보가 따른다. 첫째는 말하고 숨 쉴 적에 고약한 냄새가 난다. 둘째는 선신(善神)이 멀리하고 악귀가 날뛴다. 셋째는 진실한 말을 해도 남이 믿지 않는다. 넷째는 어진 사람들이 논의하는 자리에 낄 수 없다. 다섯째는 늘 비방을 받아 추악한 소문이 퍼진다. 여섯째는 존경을 받지 못하므로, 명령을 해도 남이 말을 듣지 않는다. 일곱째는 언제나 근심이 많다. 여덟째는 비방을 받을 만한 업의 원인을 심는다. 아홉째는 죽으면 지옥에 떨어진다. 마지막으로 열째, 인간계에 태어난다고 해도 늘 비방을 받게 된다는 것이다.불교 명구절- Yessi 앱에서 보냄https://bit.ly/Yessi-kr-ai

부처 아닌 것이 있다고 생각할 때는, 불법佛法이 성립成立이 못 됩니다. - 청화큰스님

똑같은 부처는 부처인데 어느 것 하나도 부처 아닌 것이 있다고 생각할 때는, 그때는 불법佛法이 성립成立이 못 됩니다. 나도 너도 어느 티끌 하나도 모두가 다 불법 가운데 다 포함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나쁜 사람도 지금 곧 죽일 듯이 미운 사람도 역시 아까 말씀드린 바와 같이 그도 부처님 은혜 란 말입니다. -청화큰스님 법어집 147페이지 중-

모든 것을 사랑하는 가장 큰 수행

원한을 품지 않고 용서할 줄 알아야 생명이 있는 모든 것을 사랑하게 된다.용서는 가장 큰 수행이다. 남을 용서함으로써 나 자신이 용서받는다. 날마다 새로운 날이다. 묵은 수렁에 갇혀 새 날을 등지면 안 된다. 맺힌 것을 풀고 자유로워지면 세상 문도 활짝 열린다.-법정스님-용서란 타인에게 베푸는 자비심이라기보다 흐트러지려는 나를 나 자신이 거두어들이는 일이 아닐까 싶었다.-법정스님-저 바람 앞에서 먼지를 털면 그 먼지가 다시 자신에게 되돌아오듯이 미움을 미움으로 대하면 그 미움은 반드시 자신에게로 되돌아온다. 미워하는 사람에게 미움으로 대하는 사람은 그 누구든 재앙을 벗어나지 못한다. 원망을 원망으로 갚아서는 안 되며 반드시 상대를 용서해야 한다. 그것이 원수에게 항복받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자신이 ..

나쁜 짓을 많이 한 사람은 선정과 지혜를 수행할 수 없을 것이므로

나쁜 짓을 많이 한 사람은 선정과 지혜를 수행할 수 없을 것이다. 그러므로 먼저 참회의 가르침을 닦아야 할 것이다. 왜냐하면 이런 사람은 전생으로부터 악한 마음을 익혔기 때문에 금생에서도 반드시 악을 짓게 마련이어서 무거운 죄를 범할 것이 뻔하기 때문이다.불교 명구절- Yessi 앱에서 보냄https://bit.ly/Yessi-kr-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