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행의 본질 = 삼독의 소멸 = 정견/불안에서 벗어나는 법 - 사념처, 허리펴기, 마음챙김 등등 22

[불교] 우학스님 생활법문 (불안,공포를 자주 느끼십니까?)

https://www.youtube.com/watch?v=d2Gd9iWOWCk[불교] 우학스님 생활법문 (불안,공포를 자주 느끼십니까?) 불안, 공포심을 느낄 때는 1. 불안한 마음을 관(觀) 하라.(=바라보라.) 즉, 그 마음을 객관화 시켜놓고 보라. - 깊이 관하면 그것들은 원래 실체가 없음으로 그것들은 곧바로 사라집니다.  2. 확 트인 공간에서 사람을 옆에 두라. - 혼자 있으면 불안이 일어나는 사람, 막힌 공간에서 두려움이 일어나는 사람에게 해당되는 이야기.3, 절에 자주 나가라. (사실 절에만 자주 나가도 불안 공황장애 이정도는 다 고칩니다.)4. 반야바라밀다(부처님 법, 부처님 세계, 지혜완성의 세계)에 의지하면 마음에 걸림이 없어지고 마음에 걸림이 없어지면 공포심이 없어진다.기도 수행, 법..

[불교] 불안이 일어날 때 지켜야 할 수칙

놀이공원에서 부모님을 잃어버렸다면 부모님이 찾아올 때까지 그 자리에 있어야 한다.이것이 수칙이다. 그래야 부모님이 더 찾기 쉬울 것 아니겠는가. 마찬가지다. 불안이 일어나면 어떡하지? 라고 생각하며 이리 저리 주체할 수 없이 방황하는 것이 일반적인 사람들일 것인데그러지 말고 불안이 일어나면 그 와는 반대로 행동해야한다.그 자리에 멈춰서서일어나는 불안을 판단없이 바라봐야한다.그저 지켜보고 바라보기만 할 뿐인 것이다. 그것도 판단 없이. 이것이 바로 위빠사나 수행이자 사념처의 수념처 수행이다.   https://kids.donga.com/news/articleView.html?idxno=112190  [선생님~ Help Me!]놀이공원에서 잃어버린 아이, 빨리 찾으려면? - 어린이동아Q. 얼마 전에 가족과 ..

불안한 마음은 없애려 하지 말아라

불안한 것도 자신 스스로가 지은 악업의 과보라고 입보리행론에 나온다. 그럼 불안할 때 내지 불편할 때는 어찌하는가 그 불안을 일으키는 외부 대상을 보지 말고 내 내면에 일어난 그 불안을 지켜보라. 그 불안 그 자체를 직시해라. 그래서 그 불안의 실체를 파악하라. 그럼 알 수 있으리라. 그 불안에는 고정불변하고 독립적으로 존재하는 실체는 없다는 것을. 그 불안은 그저 일어났다가 머무르다가 사라지는 것이라는 것을. 불안에는 실체가 없다. 이를 알기 위해 불안 내지 불편한 감정을 직시해보라. 생각 느낌 감정 감각을 직시해보라. 이렇게 직시하고 지켜보고 바라보고 알아차리고 관찰하는 것이 수행이다. 두렵고 불안하고 불편하다고 싸우거나 도망치는게 아니라 그저 직시하고 관찰하는 제 3의 길. 이것이 부처님께서 가르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