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탈 없는게 모두 불보살님 덕이더라.
아니 모든 일이 불보살님 덕(은혜)이고 가르침이더라.
내가 없으니 불보살님 덕이지.
아하!
이거 생각하니 편안하더라.
우학스님도 법문에서 이런 비슷한 가르침을 주셨었다.
잘 기억은 안나는데 모두 관세음보살님이 행하시는 것이고 거기 나라 할 실체는 없다는.. 그런 가르침이었던 것으로 기억난다.
(이 법문에서의 관세음보살님은 법계의 자비 그 자체. 법계 그 자체를 의미하는 법신불과 같은 의미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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