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편안함 연구(깨달음 연구의 다른 이름으로 봐도 될 듯)

이타심을 내면 마음이 편안하다.

행복해지기 위한 가장 좋은 길 = 부처님 가르침 공부 2025. 3. 30. 20:04

내 이기심만 충족하려할 떄는 마음이 편치 않다.

하지만 이타심을 내면 마음이 편안하다.

그리고 그 이타심을 행동으로 옮기면 마음이 편안하다.

 

내가 조금 희생하면 어떤가. 그정도야 내가 감당할 수 있다.

이런 마음으로 오늘 이타심적인 행동을 했다.

그러니 마음이 편안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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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마음이 편안한 조건은

해야 할 일을 미루지 않을때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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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하게 땀흘려 일해서 정당하게 보수를 받겠다는 마음을 낼 때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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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흡명상을 하고 감각 느낌 생각을 판단없이 바라보는 위빠사나 사념처 명상을 할 때이다.(아직 필자가 신수심법 중 심과 법은 뭔지 잘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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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무엇이 가장 자리이타적인가를 생각해보고

그 가장 자리이타적인 일이 무엇인지 찾아내고,

그것을 가장 빠르고 원만하게 성취하는것이 내게도 세상에도 이로운 일임을 알고

그 일을 열심히 하는게 결국 모두에게 이로운 일임을 알아서

열심히 정진하고자 하는 마음을 내면 마음이 편안하다.

 

결국 자리이타적으로 살면 마음이 편안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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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다한 일을 하려 하지 않고 중요하고 빨리 끝낼 수록 좋은 일 하나만 잡고 있는 것이

마음이 편하다. 잡다한 일을 일일히 하려하다보면 시간이 흘러가서 중요한 일을 오늘도 끝내지 못할까봐 

마음이 불안해지고 불편해진다. 그럼으로 잡다한 일 하기를 좋아하지 않고 중요한 일 한가지만 하고자

하면 마음이 편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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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우려는 마음. 악의를 품지 않고

타인에게 관여하지 않고 나는 다만 내 갈길을 갈 뿐 이렇게 생각하고 살아가니

마음이 편안하다. 남들은 관여하지 않고 내버려두니 마음이 편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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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findthebrightroad.tistory.com/7105

 

함께 할 것들

불쾌감병고그리고....... 피하고 싶어도 피할 수 없는 경계.즉 원증회고.이건 함께 해야 하는 것임을 오늘 알게 되었다. 우리집 화장실의 환풍기가 구식이어서 윗층에서 환풍기를 틀면 바로 윗

findthebrightroad.tistory.com

위 글에 쓴 바와 같이 역경계가 찾아왔을 때 그 역경계와 함께 하고자 마음을 내면 그 시점부터 두번째 화살을 맞지 않게 된다. 그래서 거부하고 저항할 때보다 받아들이고 수용하고 함께하고자 마음 먹을 때 편안해진다. 필자의 경험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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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음보살님 정근(염불)을 들으면 마음이 편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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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한 마음을 판단없이 바라보면 마음이 편안해진다. 

(이게 바로 위빠사나 수행이자 사념처 수행이다. 불안이나 두려움 등의 불쾌감이 일어나면 그 느낌을 판단하지 않고 단지 바라보기만 해라. 그럼 그 느낌이 일어났다 점차 줄어들다 사라지는 것을 지켜볼 수 있다. 이것이 업장소멸이다. 더 자세한 내용은 다음 링크를 참조바란다. https://blog.naver.com/tenzinpalden/223790284095

 

📑 위빠사나 수행 자료 배포합니다. 위빠사나 수행으로 해탈하는 방법과 원리 pdf. 계속 업데이

위빠사나 수행의 핵심을 담은 자료를 며칠간 꼼지락거리면서 나름대로 열심히 만들었습니다. 필요하신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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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이 링크를 열면 나오는 블로그에 좋은 글 법문들이 많이 있습니다. 저는 이 블로그에 올라와있는 법문들을 읽으며 마음이 많이 편안해졌습니다. 그럼으로 여러분께 위 블로그의 글 법문들을 읽어보시길 권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