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불교 경전구절

[불경구절 + 좋은글 구절 모음] 이 목숨은 짧고 짧으니 부지런히 힘써라. 이 세상은 실로 덧없는 것, 미혹하여 어두운 곳에 떨어지지 말라.

행복해지기 위한 가장 좋은 길 = 부처님 가르침 공부 2025. 10. 26. 01:50

세상에 거저 되는 일도 없지만, 공것 또한 절대로 없다. 그만한 보상을 치르지 않고는 그 어떤 결과도 가져올 수 없다.
<법정>

인생의 후반기에 비해 많은 장점을 지닌 인생의 전반기, 즉 청년기가 슬프고 불행한 이유는 반드시 행복을 잡아야 한다는 전제를 바탕으로 혈안이 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끝없는 불만과 환멸이 생겨나는 것이다. 행복이란 그림자는 늘 이질적인 모습으로 눈앞에서 어른거릴 뿐, 뚜렷한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다. 때문에 청년기에는 처지와 환경이 어떻든 간에 대체로 불만에 가득 차 있다. 그러다 비로소 인생은 기대하는 것과 전혀 다르게 어디나 공허와 결핍이 존재한다는 걸 처음으로 알게 된다. 따라서 일찍부터 가르침을 주어, 세상에서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다는 망상을 갖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다.
- 청년기가 슬프고 불행한 이유 -
쇼펜하우어

열매를 얻으려거든 씨를 뿌려라. 선을 심으면 복을 얻고 악을 심으면 재앙을 얻는다. 종자를 심지 않고는 과실을 얻지 못하나니 그 마음을 올바르게 가지면 복은 스스로 그 몸에 돌아올 것이다.
<견의경>

남의 허물을 보지 마라. 남이 한 것과 하지 않은 것을 보지 마라. 오직 자신이 행동한 것과 하지 않은 것만 보라. 남의 잘못을 찾아내기는 쉬운 일이나 자신이 저지른 잘못을 깨닫기는 참으로 어려운 일이다.
<법구경>

한 그루의 나무를 자르지 말고 욕망의 숲 전체를 과감하게 잘라라. 위험은 곧 욕망의 숲에서 생긴다. 욕망의 숲을 자르고, 욕망에서 벗어난 사람이 되어라. 그리고 자신의 영원한 자유를 찾아라.스님들이 성욕을 초월하는 방법  - 괴로움은 허구다

열매를 얻으려거든 씨를 뿌려라. 선을 심으면 복을 얻고 악을 심으면 재앙을 얻는다. 종자를 심지 않고는 과실을 얻지 못하나니 그 마음을 올바르게 가지면 복은 스스로 그 몸에 돌아올 것이다.

세상에 거저 되는 일도 없지만, 공것 또한 절대로 없다. 그만한 보상을 치르지 않고는 그 어떤 결과도 가져올 수 없다.

이 목숨은 짧고 짧으니 부지런히 힘써라. 이 세상은 실로 덧없는 것, 미혹하여 어두운 곳에 떨어지지 말라. 마땅히 배워서 마음을 지키고 스스로 닦아 지혜를 구하라. 번뇌의 때를 벗고 지혜의 촛불을 잡고 길을 보라.

인생의 후반기에 비해 많은 장점을 지닌 인생의 전반기, 즉 청년기가 슬프고 불행한 이유는 반드시 행복을 잡아야 한다는 전제를 바탕으로 혈안이 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끝없는 불만과 환멸이 생겨나는 것이다. 행복이란 그림자는 늘 이질적인 모습으로 눈앞에서 어른거릴 뿐, 뚜렷한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다. 때문에 청년기에는 처지와 환경이 어떻든 간에 대체로 불만에 가득 차 있다. 그러다 비로소 인생은 기대하는 것과 전혀 다르게 어디나 공허와 결핍이 존재한다는 걸 처음으로 알게 된다. 따라서 일찍부터 가르침을 주어, 세상에서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다는 망상을 갖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다.


자신이 큰 힘을 가지고 있으면서 약한 사람의 잘못을 참고 용서하는 것이야말로 가장 훌륭한 인격이다. 힘이 없으면 어떻게 참고 용서하겠는가. 남에게 온갖 모욕을 당할지라도 힘 있는 자가 스스로 참는 것이야말로 가장 훌륭한 인격이다.


지혜 있는 사람의 행동은 쌀로 밥을 만들고 지혜 없는 사람의 행동은 어리석게도 모래를 가지고 밥을 만들려고 한다. 누구나 다 배고프면 먹을 줄은 알면서도 배워서 어리석은 마음을 바로잡을 줄은 모른다. 그러므로 행동과 지혜는 수레의 두 바퀴와 같고 새의 두 날개와 같다.


욕망의 그물이 씌워지고, 애욕의 덮개가 덮이고, 어리석음이 그 마음을 결박한다면, 그것은 마치 물고기가 그물에 걸려 든 것과 다를 바 없다.

친척들과 친구들과 사랑하는 사람들이 반겨 맞는다 멀리 타향길에 나섰다가 무사히 돌아온 그리운 이를그처럼, 이 세상 사는 동안에 착한 일 애써 행한 사람은 그가 쌓은 공덕이 저 세상에서 맞아들이리 먼 길에서 돌아온 사람을 친지들이 반기듯.

영혼의 진동이 없으면 그건 만남이 아니라 한때의 마주침이다. 그런 만남을 위해서는 자기 자신을 끝없이 가꾸고 다스려야 한다.

남의 잘못은 보기 쉬워도 자신의 잘못은 보기 어렵다. 남의 잘못은 왕겨처럼 키로 켜지만, 자신의 잘못은 덮어버린다. 교활한 도박꾼이 잘못 던진 주사위를 감추듯.


나는 스트레스를 받아들이며 그로부터 배운다.

타인의 의견을 최대한 민감하지 않게 받아들이고 휘둘리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다. 타인의 말에 기뻐하거나 불쾌해하는 감정 모두 사실은 같은 실에 매달려 조종당하는 것과 같다. 어느 쪽이든 남의 평가의 노예가 될 뿐이다.

인간의 마음을 사용하는 방법을 신중히 고려하지 않는다면 마음의 주인인 자신조차도 사용할 수 없는 위험한 흉기로 변하게 된다.


허물이 있으면 참회하고 잘못된 일이 있으면 부끄러워할 줄 아는 것, 이것이 대장부의 기상이다. 허물을 고쳐 스스로 새롭게 되면 잘못도 이내 사라진다. 참회란 지은 허물을 뉘우쳐 다시는 범하지 않겠다고 맹세하는 일이다. 부끄러워함은 안으로 자신을 꾸짖고 밖으로 허물을 드러내는 일이다. 사실 마음이란, 본래 비어 고요한 것이므로 죄업이 깃들 곳이 없다.


삶의 부피보다는 질을 문제 삼아야 한다.

인간의 마음을 사용하는 방법을 신중히 고려하지 않는다면 마음의 주인인 자신조차도 사용할 수 없는 위험한 흉기로 변하게 된다.

허물이 있으면 참회하고 잘못된 일이 있으면 부끄러워할 줄 아는 것, 이것이 대장부의 기상이다. 허물을 고쳐 스스로 새롭게 되면 잘못도 이내 사라진다. 참회란 지은 허물을 뉘우쳐 다시는 범하지 않겠다고 맹세하는 일이다. 부끄러워함은 안으로 자신을 꾸짖고 밖으로 허물을 드러내는 일이다. 사실 마음이란, 본래 비어 고요한 것이므로 죄업이 깃들 곳이 없다.

삶의 부피보다는 질을 문제 삼아야 한다.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긍정적인 태도를 유지하려 노력하면, 놀라운 결과를 이끌어낼 수 있다.


행복의 비결은 우선 자기 자신으로부터 불필요한 것을 제거하는 일에 있다. 사람이 마음 편하게 살기 위해서 무엇이 필요하고 무엇이 필요하지 않은지 크게 나누어 생각할 줄 알아야 한다. 진정한 자기 자신이 되려면 자기를 억제할 수 있어야 한다. 인간을 멍들게 하는 분수 밖의 소유욕에 사로잡히게 되면, 그 소유의 좁은 골방에 갇혀 드넓은 정신세계를 보지 못한다.


오늘날 성실은 통하지 않고, 은혜는 쉽게 잊힌다. 서로 간에 찬사를 나누는 일도 드물어 오히려 최선의 봉사가 최악의 대가를 받고 있다. 이런 일이 오늘날 전 세계에서 횡행하고 있다. 나쁜 것에는 몸을 굽히는 사람들이 많다. 어떤 이는 배반을, 어떤 이는 변덕을, 어떤 이는 기만을 두려워하며 몸을 굽힌다. 그러나 남들의 나쁜 태도는 따라할 것이 아니라 경계해야 할 것이다. 물론 비열한 태도를 보고 우리의 정직성이 흔들릴 위험도 상존한다. 그러나 정직한 사람은 남들이 어떤지를 생각하기보다는 자신이 누구인지를 항상 생각하며 그것을 절대 잊지 않는다.


손님과 벗들이 구름같이 모여들어 실컷 마시고 한껏 즐기다가
머지않아 시간이 다하여 촛불이 꺼지고, 향불도 다 타고 차마저 식고나면
모르는 사이 흐느낌으로 변하여 사람을 한없이 쓸쓸하게 한다.
세상일이 모두 이러하거늘 사람들은 어찌 빨리 생각을 고치지 않는가?

위대한 업적은 충동에 의해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작은 일들이 모여 점점 이루어 내는 것이다.


말을 하기 전에 생각할 시간이 있다면 말을 할 필요가 있는지, 내가 말을 하면 누군가에게 해를 입히지는 않을지 생각해보라.


산이 높고 험준한 곳에는 나무가 없으나
골짜기가 감도는 곳에는 초목이 무성하고,
물살이 세고 급한 곳에는 물고기가 없으나
연못이 깊고 고요한 곳에는 물고기와 자라가 모여드니
지나치게 고상한 태도와 좁고 급한 마음을
군자는 깊이 경계해야 하느니라.

질투는 인간의 자연스러운 감정이다. 그럼에도 질투는 악덕인 동시에 불행이다. 우리는 질투를 행복의 적으로 간주하 고, 악마처럼 물리쳐야 한다. 이에 대해 세네카는 멋진 말로 우리에게 충고해 준다.
자신의 것을 남의 것과 비교하지 말고 즐기도록 하라. 다른 사람의 행복에 대해 괴로워하는 자는 결코 행복하지 못할 것이다.
많은 사람이 너보다 앞서 있다고 생각하지 말고, 많은 사람이 너보다 뒤처져 있다고 생각하라.

물은 사물의 그림자를 잘 나타낸다. 그러나 이것을 솥에 넣어 솥 속의 물이 들끓게 만든다거나, 다시 헝겊으로 그것을 덮어버리면, 사람들이 자신의 모습을 비추어 보려고 노력해도, 그림자를 비추어 볼 수 없다. 이는 사람의 마음이 온갖 잡다한 것으로 들끓는 것과 마찬가지다.


과거는 그대로 흘려버리면 그것으로 족하다. 적어도 현재를 살고 있는 사람에게는 그러할 자유가 있다. 과거에 구속당할 어떠한 이유도 없는 것이다.


다른 사람들을 도우면서 나 자신도 치유된다.

피곤하고 지쳤을 때는 잠을 자고 휴식을 취한다.

돈이란 우리들 마음이 평온하고 기쁨으로 차 있을 때 자연스럽게 따라오는 에너지와 같은 것이다. 따라서 돈을 수량적인 단위로만 보지 말고 좋은 일과 좋은 생각에 따라다니는 우주의 흐름, 즉 에너지의 흐름으로 볼 수 있어야 한다.

불손한 자, 고집스러운 자, 오만한 자, 어리석은 자에게는 언제나 예의로 대하라. 그런 자들은 어디에나 있으니, 그들과 충돌하지 않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다. 생각의 거울 앞에서 매일 이런 생각으로 무장하라. 그리하면 어리석음이 우리를 방해하려는 위험들을 극복하게 될 것이다. 충분히 생각하라. 그리하면 당신의 명망을 저열한 우연에 내맡기지 않게 될 것이다. 지혜로 무장한 자는 발칙한 자들에게 공격당하지 않을 것이다. 사람들과 교유하는 길에는 낭떠러지가 많아 우리의 명망이 다칠 수도 있으니, 그 길을 걸어가기가 더욱 어렵다. 가장 안전한 것은 그들을 애시당초 멀리하는 것이다. 그러니 그런 자들이 하는 일은 못 본 척하는 것이 현명하다. 복잡한 미로에도 벗어나는 길이 있듯, 이런 경우에는 정중함을 보이면 성가신 일을 피할 수 있다.

와서 보라! 이 세상은 잘 꾸며진 임금의 수레와 같구나. 어리석은 사람들은 그 속에서 발버둥치지만 현명한 이들은 그곳에 아무런 집착이 없네.

사람의 몸은 마치 마른 섶과 같고, 성난 마음은 불과 같아서 남을 태우기 전에 먼저 제 몸을 불태운다. 한순간의 성난 마음은 착한 마음을 태운다.


세상에는 두 종류의 보시가 있다. 첫째는 법으로 널리 베푸는 것이요, 둘째는 재물로서 널리 베푸는 것이다. 모든 보시 가운데서 진정한 보시는 법을 널리 전하는 일이니, 항상 이에 힘쓰도록 하라.


보라! 아름답게 꾸며진 영상, 상처투성이로 세워진 몸, 고통스럽고 망상으로 찬 것, 영원하지도 않고 견고하지도 않다.


부지런히 수행하며 홀로 걷는 사람, 홀로 있으며 자신을 다스리는 사람은 숲 속에서 기쁨을 찾으리.


밭에는 잡초가 독이고 이 세상의 삶에서는 탐욕이 독이다. 그러므로 탐욕을 여읜 님에게 보시한 것이야말로 커다란 열매를 가져온다.


이미 저지른 악행을 선행으로 덮은 이는 마치 구름에서 벗어난 달처럼 이 세상을 빛나게 하리니.


나는 내 미래를 설계한다.


평범한 두뇌와 영리한 두뇌 사이에는 일상생활에서 매우 빈번히 나타나는 특징적인 차이가 있다. 평범한 두뇌는 일어날 지도 모르는 위험을 예견하고 대비할 때 언제나 이미 일어난 일에 대해서만 염려하는 반면, 영리한 두뇌는 혹시 일어날 수도 있는 일까지 숙고해 대비한다. 그러므로 ‘일 년이 되도록 일어나지 않는 일도 단 일 분 만에 일어날 수 있다.’는 스페인 속담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여기서 말하는 의미는 간단하다. 일어날수 있는 일을 통찰하려면 분별력이 필요하지만, 일어난 일을 통찰하는 데는 감각만 있으면 된다는 것이다.


다달이 천 번 제사를 올리고 100년 동안 제물을 바칠 필요가 있으랴? 단 한 순간 스스로 완벽해진 (성스러운) 사람에게 공양한다면 그 공양이 100년 동안 제사를 드리는 것보다 나으리.

인내는 분노를 이기고, 선은 악을 이기고, 은혜는 인색한 마음을 이기고, 참말은 거짓말을 이긴다. 욕하지도 않고 사납지도 않아서 언제나 자비로운 마음에 머무르면 비록 악한 사람이 욕하더라도 바위처럼 고요히 흔들리지 않는다. 유능한 마부가 거친 말을 잘 다루듯이 분노가 치솟아 올라올 때 그것을 잘 이겨내야 한다.


마치 가을날의 백합을 꺾듯 손으로 애착을 끊어버려라. 바로 그 평화의 길을 계발하라. 상서로운 분께서 열반을 명확히 말씀해 주셨네.

영혼의 진동이 없으면 그건 만남이 아니라 한때의 마주침이다. 그런 만남을 위해서는 자기 자신을 끝없이 가꾸고 다스려야 한다.

나는 불안을 느낄 때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에 집중한다.


남의 잘못은 보기 쉬워도 자신의 잘못은 보기 어렵다. 남의 잘못은 왕겨처럼 키로 켜지만, 자신의 잘못은 덮어버린다. 교활한 도박꾼이 잘못 던진 주사위를 감추듯.

지혜 있는 사람의 행동은 쌀로 밥을 만들고 지혜 없는 사람의 행동은 어리석게도 모래를 가지고 밥을 만들려고 한다. 누구나 다 배고프면 먹을 줄은 알면서도 배워서 어리석은 마음을 바로잡을 줄은 모른다. 그러므로 행동과 지혜는 수레의 두 바퀴와 같고 새의 두 날개와 같다.

세상에는 두 종류의 보시가 있다. 첫째는 법으로 널리 베푸는 것이요, 둘째는 재물로서 널리 베푸는 것이다. 모든 보시 가운데서 진정한 보시는 법을 널리 전하는 일이니, 항상 이에 힘쓰도록 하라.


보라! 아름답게 꾸며진 영상, 상처투성이로 세워진 몸, 고통스럽고 망상으로 찬 것, 영원하지도 않고 견고하지도 않다.

사람의 몸은 마치 마른 섶과 같고, 성난 마음은 불과 같아서 남을 태우기 전에 먼저 제 몸을 불태운다. 한순간의 성난 마음은 착한 마음을 태운다.


이미 저지른 악행을 선행으로 덮은 이는 마치 구름에서 벗어난 달처럼 이 세상을 빛나게 하리니.

밭에는 잡초가 독이고 이 세상의 삶에서는 탐욕이 독이다. 그러므로 탐욕을 여읜 님에게 보시한 것이야말로 커다란 열매를 가져온다.

부지런히 수행하며 홀로 걷는 사람, 홀로 있으며 자신을 다스리는 사람은 숲 속에서 기쁨을 찾으리.

나는 내 미래를 설계한다.


평범한 두뇌와 영리한 두뇌 사이에는 일상생활에서 매우 빈번히 나타나는 특징적인 차이가 있다. 평범한 두뇌는 일어날 지도 모르는 위험을 예견하고 대비할 때 언제나 이미 일어난 일에 대해서만 염려하는 반면, 영리한 두뇌는 혹시 일어날 수도 있는 일까지 숙고해 대비한다. 그러므로 ‘일 년이 되도록 일어나지 않는 일도 단 일 분 만에 일어날 수 있다.’는 스페인 속담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여기서 말하는 의미는 간단하다. 일어날수 있는 일을 통찰하려면 분별력이 필요하지만, 일어난 일을 통찰하는 데는 감각만 있으면 된다는 것이다.

다달이 천 번 제사를 올리고 100년 동안 제물을 바칠 필요가 있으랴? 단 한 순간 스스로 완벽해진 (성스러운) 사람에게 공양한다면 그 공양이 100년 동안 제사를 드리는 것보다 나으리.


인내는 분노를 이기고, 선은 악을 이기고, 은혜는 인색한 마음을 이기고, 참말은 거짓말을 이긴다. 욕하지도 않고 사납지도 않아서 언제나 자비로운 마음에 머무르면 비록 악한 사람이 욕하더라도 바위처럼 고요히 흔들리지 않는다. 유능한 마부가 거친 말을 잘 다루듯이 분노가 치솟아 올라올 때 그것을 잘 이겨내야 한다.


마치 가을날의 백합을 꺾듯 손으로 애착을 끊어버려라. 바로 그 평화의 길을 계발하라. 상서로운 분께서 열반을 명확히 말씀해 주셨네.


영혼의 진동이 없으면 그건 만남이 아니라 한때의 마주침이다. 그런 만남을 위해서는 자기 자신을 끝없이 가꾸고 다스려야 한다.

남의 잘못은 보기 쉬워도 자신의 잘못은 보기 어렵다. 남의 잘못은 왕겨처럼 키로 켜지만, 자신의 잘못은 덮어버린다. 교활한 도박꾼이 잘못 던진 주사위를 감추듯.

지혜 있는 사람의 행동은 쌀로 밥을 만들고 지혜 없는 사람의 행동은 어리석게도 모래를 가지고 밥을 만들려고 한다. 누구나 다 배고프면 먹을 줄은 알면서도 배워서 어리석은 마음을 바로잡을 줄은 모른다. 그러므로 행동과 지혜는 수레의 두 바퀴와 같고 새의 두 날개와 같다.

때로는 주변의 소음을 무시하고, 자신의 내면에 귀를 기울여야 할 때가 있다. 진정한 목소리는 내면에서 울려 퍼진다.

인내로 온갖 노여움은 이기고 선으로 악을 이기고, 보시로 인색함을 이기고, 그리고 진실로 거짓을 이겨라.

아이는 모든 점에 걸쳐 원전으로 인생을 알게 해야지 미리 사본으로 알게 해서는 안 된다. 그러므로 아이들에게 서둘러 책을 손에 쥐어줄 게 아니라 사물과 인간관계를 자연스레 알도록 해 주어야 한다. 무엇보다도 아이들이 현실을 순수하게 파악하도록 이끌어야 한다. 그래서 어떤 판단을 할 때 현실 세계에서 직접 끄집어내도록 도와줘야 한다. 현실이 아닌 다른 데서, 즉 책이나 타인의 말에서 미리 가져와 그걸 현실에 적용하게 해서는 안된다. 그렇게 되면 아이의 머리는 환영으로 가득차 현실을 전혀 다르게 파악하거나 현실을 개조하려 할 것이 다. 그러다 결국 미로에 빠져 버릴 수도 있다. 일찍이 심어진 환영과 선입견이 얼마나 해로운지는 도저히 믿기지 않을 정도다.
따라서 나중에 얻는 학교 교육은 그렇게 잘못된 점을 개선하는 데 활용되어야 한다.

가난한 자에게 베풀 때에는 불쌍한 마음을 가져야 하며, 부처님께 베풀 때에는 기쁘고 공경한 마음을 가져야 하며, 친구에게 베풀 때에는 경건한 마음을 가져야 한다.

지성을 다하면 움직이지 않는 것이 없다. 천한 것이 귀한 것을 상하게 해서는 안 되며, 작은 것이 큰 것을 다치게 해서는 안 된다. 작은 것을 키우는 자는 작은 인물이 되며, 큰 것을 키우는 자는 큰 인물이 되리라.

이 세상에 태어난 사람은 죽음을 피할 길이 없다. 사람은 언젠가는 늙어 죽는다. 살아 있는 사람의 운명은 이와 같은 것이다. 이 세상의 젊은 사람이나 늙은 사람이나 현명한 사람이나 어리석은 사람이나 모두 죽음에 굴복한다. 모든 사람은 태어나면 반드시 죽음에 이른다. 그들은 죽음에 이끌려 저승으로 사라진다. 하지만 어느 누구도 그를 구할 수가 없다.

현자로서 선정에 열중하고 멀리 떠남의 고요에 기뻐하는 올바로 원만히 깨달은 님, 새김을 확립한 님을 신들도 부러워한다.

부처님의 말씀이 쓰인 책을 보더라도 자기 마음속으로 되새겨보는 일이 없다면 비록 팔만대장경을 다 읽고 외웠다 할지라도 아무런 의미가 없다.

이 세상에 태어난 사람은 죽음을 피할 길이 없다. 사람은 언젠가는 늙어 죽는다. 살아 있는 사람의 운명은 이와 같은 것이다. 이 세상의 젊은 사람이나 늙은 사람이나 현명한 사람이나 어리석은 사람이나 모두 죽음에 굴복한다. 모든 사람은 태어나면 반드시 죽음에 이른다. 그들은 죽음에 이끌려 저승으로 사라진다. 하지만 어느 누구도 그를 구할 수가 없다.


글자를 한 자도 모를지라도
시적 정취를 가진 사람은 시인의 참된 흥취를 터득하고
하나의 게(偈)를 듣지 않았을지라도
참선의 맛을 아는 사람은 선교(禪敎)의 현묘한 이치를 깨달으리라

노력과 재능, 이 두 가지가 없이는 뛰어난 인물이 될 수 없고, 이 두 가지를 겸비하면 최고의 경지에 이를 수 있다. 보통 수준의 두뇌를 가진 사람이 노력하면 뛰어난 수준의 두뇌를 가진 사람이 노력하지 않을 때보다 더 많은 것을 이룰 수 있다. 근면은 명성을 얻기 위해 지불해야 하는 대가다. 적게 지불한 것은 그 가치도 적다. 최고의 직위에 있으면서 궁지에 몰리는 것은 대개 근면하지 못하기 때문이지, 재능이 부족해서인 경우는 드물다. 높은 지위에서 중간 정도 되는 것이 낮은 지위에서 뛰어난 것보다 더 낫다고 하는 것은 상당히 의미 있는 구실이 될 수 있다. 그러나 가장 높은 지위에서 뛰어날 수도 있는데 가장 낮은 지위에서 중간 정도로 만족한다면, 그건 변명거리가 전혀 되지 못한다. 그러므로 타고난 재능과 인위적인 노력이 모두 요구되며, 근면은 이 둘을 보장해준다.


생명이 있는 것을 죽이지 말라. 구도자는 항상 자비로운 마음과 공손한 마음으로 모든 이웃을 사랑해야 한다. 그런데 도리어 방자한 생각과 통쾌한 마음으로 산 것을 죽인다면 그것은 큰 죄가 된다.


술은 윗사람을 윗사람답지 못하게 만들고 아랫사람을 아랫사람답지 못하게 만든다. 술은 어버이를 불의에 싸지게 만들고 자식을 불효하게 만든다. 술은 사람을 몹시 사치스럽게 만들고 음탕하게 만든다. 술은 정의를 파괴하고 나라와 사회와 가정을 어지럽힌다. 그러므로 차라리 독약을 마시고 죽을망정 술에 정신을 잃어서는 안 된다.

여름 소리. 늦은 밤까지 끊임없이 울리는 매미 소리. 그건 파도 소리를 닮았다. 그 소리에 젖어 있으면 나 자신의 존재를 완전히 잊어버린다.

이 육체가, 이 형상이 없다면 축복이 어떻게 가능하겠는가. 이 세상은 축복으로 가득 차 있다. 그것은 마치 거기 꽃이 있기 때문에 꽃의 향기가 나는 것과 같다. 만일 꽃이 없다면 꽃의 향기도 있을 수 없다. 육체라는, 형상이라는 이 꽃이 없다면 축복이라는 이 향기도 있을 수 없기 때문이다.

행복의 비결은 우선 자기 자신으로부터 불필요한 것을 제거하는 일에 있다. 사람이 마음 편하게 살기 위해서 무엇이 필요하고 무엇이 필요하지 않은지 크게 나누어 생각할 줄 알아야 한다. 진정한 자기 자신이 되려면 자기를 억제할 수 있어야 한다. 인간을 멍들게 하는 분수 밖의 소유욕에 사로잡히게 되면, 그 소유의 좁은 골방에 갇혀 드넓은 정신세계를 보지 못한다.

나태한 젊은이는 나중에 불평만 하는 부모가 될 뿐이다.

손님과 벗들이 구름같이 모여들어 실컷 마시고 한껏 즐기다가
머지않아 시간이 다하여 촛불이 꺼지고, 향불도 다 타고 차마저 식고나면
모르는 사이 흐느낌으로 변하여 사람을 한없이 쓸쓸하게 한다.
세상일이 모두 이러하거늘 사람들은 어찌 빨리 생각을 고치지 않는가?

질투는 인간의 자연스러운 감정이다. 그럼에도 질투는 악덕인 동시에 불행이다. 우리는 질투를 행복의 적으로 간주하 고, 악마처럼 물리쳐야 한다. 이에 대해 세네카는 멋진 말로 우리에게 충고해 준다.
자신의 것을 남의 것과 비교하지 말고 즐기도록 하라. 다른 사람의 행복에 대해 괴로워하는 자는 결코 행복하지 못할 것이다.
많은 사람이 너보다 앞서 있다고 생각하지 말고, 많은 사람이 너보다 뒤처져 있다고 생각하라.


산이 높고 험준한 곳에는 나무가 없으나
골짜기가 감도는 곳에는 초목이 무성하고,
물살이 세고 급한 곳에는 물고기가 없으나
연못이 깊고 고요한 곳에는 물고기와 자라가 모여드니
지나치게 고상한 태도와 좁고 급한 마음을
군자는 깊이 경계해야 하느니라.

피곤하고 지쳤을 때는 잠을 자고 휴식을 취한다.


와서 보라! 이 세상은 잘 꾸며진 임금의 수레와 같구나. 어리석은 사람들은 그 속에서 발버둥치지만 현명한 이들은 그곳에 아무런 집착이 없네.


불손한 자, 고집스러운 자, 오만한 자, 어리석은 자에게는 언제나 예의로 대하라. 그런 자들은 어디에나 있으니, 그들과 충돌하지 않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다. 생각의 거울 앞에서 매일 이런 생각으로 무장하라. 그리하면 어리석음이 우리를 방해하려는 위험들을 극복하게 될 것이다. 충분히 생각하라. 그리하면 당신의 명망을 저열한 우연에 내맡기지 않게 될 것이다. 지혜로 무장한 자는 발칙한 자들에게 공격당하지 않을 것이다. 사람들과 교유하는 길에는 낭떠러지가 많아 우리의 명망이 다칠 수도 있으니, 그 길을 걸어가기가 더욱 어렵다. 가장 안전한 것은 그들을 애시당초 멀리하는 것이다. 그러니 그런 자들이 하는 일은 못 본 척하는 것이 현명하다. 복잡한 미로에도 벗어나는 길이 있듯, 이런 경우에는 정중함을 보이면 성가신 일을 피할 수 있다.

돈이란 우리들 마음이 평온하고 기쁨으로 차 있을 때 자연스럽게 따라오는 에너지와 같은 것이다. 따라서 돈을 수량적인 단위로만 보지 말고 좋은 일과 좋은 생각에 따라다니는 우주의 흐름, 즉 에너지의 흐름으로 볼 수 있어야 한다.

보라! 아름답게 꾸며진 영상, 상처투성이로 세워진 몸, 고통스럽고 망상으로 찬 것, 영원하지도 않고 견고하지도 않다.

사랑하는 것이 인생이다. 기쁨이 있는 곳에 사람과 사람 사이의 결합이 이루어진다. 사람과 사람 사이의 결합이 있는 곳에 또한 기쁨이 있다.


사람의 몸은 마치 마른 섶과 같고, 성난 마음은 불과 같아서 남을 태우기 전에 먼저 제 몸을 불태운다. 한순간의 성난 마음은 착한 마음을 태운다.

부지런히 수행하며 홀로 걷는 사람, 홀로 있으며 자신을 다스리는 사람은 숲 속에서 기쁨을 찾으리.


밭에는 잡초가 독이고 이 세상의 삶에서는 탐욕이 독이다. 그러므로 탐욕을 여읜 님에게 보시한 것이야말로 커다란 열매를 가져온다.

마치 가을날의 백합을 꺾듯 손으로 애착을 끊어버려라. 바로 그 평화의 길을 계발하라. 상서로운 분께서 열반을 명확히 말씀해 주셨네.

나는 내 삶의 모든 순간에서 행복의 가치를 최대화한다.


영혼의 진동이 없으면 그건 만남이 아니라 한때의 마주침이다. 그런 만남을 위해서는 자기 자신을 끝없이 가꾸고 다스려야 한다.

사랑은 당신의 마음을 치유하는 데 필수적인 요소이며, 그 치유 과정은 당신을 더 강하게 만든다.

다른 사람들을 도우면서 나 자신도 치유된다.

위대한 업적은 충동에 의해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작은 일들이 모여 점점 이루어 내는 것이다.

악한 말을 하는 사람은 비록 입에 향수를 뿌리더라도 죽은 시체와 같이 고약한 냄새를 풍긴다. 악한 말을 좋아하면 입에서 나오는 말이 가시 같고 칼 같으며 오물과 같아진다. 향기 가운데는 아름다운 말보다 더한 것이 없고, 악취 가운데는 악한 말보다 더한 것이 없다.

성장의 길은 종종 외롭고 험난하지만, 그 길을 걷는 것 자체가 이미 큰 의미가 있다. 당신은 그 길을 걸을 만한 가치가 있다.

위대한 업적은 충동에 의해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작은 일들이 모여 점점 이루어 내는 것이다.

집에 어진 아내가 있으면 그 남편이 뜻밖의 화를 만나지 않는다.


성장의 길은 종종 외롭고 험난하지만, 그 길을 걷는 것 자체가 이미 큰 의미가 있다. 당신은 그 길을 걸을 만한 가치가 있다.

이 세상에 태어난 사람은 죽음을 피할 길이 없다. 사람은 언젠가는 늙어 죽는다. 살아 있는 사람의 운명은 이와 같은 것이다. 이 세상의 젊은 사람이나 늙은 사람이나 현명한 사람이나 어리석은 사람이나 모두 죽음에 굴복한다. 모든 사람은 태어나면 반드시 죽음에 이른다. 그들은 죽음에 이끌려 저승으로 사라진다. 하지만 어느 누구도 그를 구할 수가 없다.

현자로서 선정에 열중하고 멀리 떠남의 고요에 기뻐하는 올바로 원만히 깨달은 님, 새김을 확립한 님을 신들도 부러워한다.

채찍을 받은 좋은 말처럼 부지런히 힘써 수도하라 믿음과 계율과 정진으로 정신을 모으고 진리를 찾아 지혜와 덕행을 갖추고 깊은 생각으로 고통에서 벗어나라. - 법구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