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온의 작용은 그냥 연기한것이고 그 연기한 현상에는 고정불변하고 독립적인 자아(실체,자성)는 없다.
부정관을 자꾸 하다보니 연기한 현상에는 내가 없음이 통찰이 점점 더 명확하게 되는 것 같다.
기도 중 그래서 일어나는 정신현상은 그냥 내버려두고 냅두고
나는 계속 염불하고 독경한다.
그리 한다.
이게 맞다고 주변의 스님께 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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