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선이자 본래의 바름은
보리심이고 일체중생 모두에 대한 사랑이고 그 누구도 미워하지 않는 것임을 한글 천수경을 읽으며 느낄 수 있었음.
이 본래의 마음가짐 찾으니 걸림이 되던 것이 걸림이 되지 않음을 잠깐이지만 느낌.
마음 더 밝게 더 선하게 써야겠다.
'출가 > 수행 연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뇌과학책 10권 읽고 안하는 행동 (0) | 2025.10.06 |
|---|---|
| 염븐 수행관련 쇼츠 법문 (1) | 2025.09.14 |
| 수행이라 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 송담 큰스님 (0) | 2025.09.04 |
| <매우 훌륭한 법문들입니다> (0) | 2025.08.28 |
| 다른 카테고리에 쓴 수행연구 글들 (1) | 2025.08.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