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밤 한 이불 속에서 살을 부딪치며 산다고 해도 마음이 통하지 않으면 그 사람은 천리 만리요, 비록 머나먼 곳에 떨어져 있다 해도 마음이 서로 통하면 그 사람은 언제나 그대 곁에 있다. 그대 마음속에.
<육방예경 >
불교 명구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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