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몸은 공적하여 나도 없고, 너도 없으며, 진실한 본성도 없다. 모든 것은 공한 것이다. 그러므로 고락도 그 실체가 없는 것이다.
<화엄경>
불교 명구절
어리석은 자와 함께 걷는 자는 오랜 세월 비탄에 젖는다. 어리석은 자와 같이 살면 적과 함께하듯 언제나 괴롭다. 현명한 자와 같이 살면 친족과 함께하듯 즐겁다.
<법구경>
불교 명구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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