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인생을 다시한번 되돌아보며
보람된 삶을 고민해보는 아침입니다.~^^♡
❤오늘의 부처님 말씀❤
우리는 온 곳도 모르고 가는 곳도 모른다.
탄생과 죽음의 이 양 끝을 모르면서
왜 그리 슬피 울고만 있는가.
슬피 우는 것으로써
어떤 이익을 얻을 수 있었다면
현명한 이도 그렇게 했을 것이다.
그러나,
지혜롭고 현명한 사람은
집에 붙은 불을 물로 꺼버리듯
슬픔이 이는 것을 재빨리 꺼버린다.
바람이 가벼운 솜을 저 멀리멀리 날려 보내듯.
- 출처: 법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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