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가/수행 연구

[관점] 평등과 동체. 구분할 수 없는 하나의 바다만이 있을 뿐

행복해지기 위한 가장 좋은 길 = 부처님 가르침 공부 2026. 3. 13. 00:01

나와 너와 우리는 존재한다는 것만으로도  
서로 존중하고 사랑해야 하는
평등한 아침입니다. ~^^♡

❤오늘의 부처님 말씀❤

모든 강물이 바다에 이르면

강으로서의 이름이 없어진다네.

그와같이 모든 사람도

불법이라는 바다에서

평등하네.

<증일아함경>